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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송의 작시자인 화니 제인 크로스비 (Fanny Jane Crosby, 1820-1915)는 생후 6주만에

앞을 보지 못하는 불행을 당하였으나 주옥같은 8천여 편에 달하는 찬송을 작시하였으며

95세까지 행복한 삶을 누린 여성입니다.

볼수있는 사람들 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는시를 지었습니다.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바위밑 안전한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곳 내가 이를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손으로 덮으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주 내 모든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주사
   큰 기쁨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