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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반가운 신도여(122장)

1. 참 반가운 신도여 다 이리 와서 
   베들레헴 성내에 가봅시다 
  저 구유에 누이신 아기를 보고 

2. 저 천사여 찬송을 높이 불러서 
   온 광활한천지를 울리게 해 
   주 하나님에게 늘 영광 돌리고

3. 이 세상에 주께서 강생할 때에 
   참 신과 참 사람이 되시려고 
   동정녀의 몸에서 나시었으니

4. 여호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날 구원할 구주가 되셨도다 
   늘 감사한 찬송을 돌려 보내고

[후렴]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세주 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