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마지막 목요소망예배가 12. 12 목요일 오후 2시 소망성전에서 약 360여 명이

참석하여 정소영 목사님 인도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12월은 올 해 마지막 예배이고, 성탄절이 다가오는 시간이라 참석자들에게

떡, 생수, 양말, 용돈1천원을 드렸습니다.

대외봉사팀(소망예배팀) 팀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외롭고 소외된, 어려운 환경에 계신  어르신들이 목요 소망예배를 통하여 위로받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달받아 더욱 활기찬 삶으로 복음의 길을 함께 걷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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