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년 3월 셋째주 예배


  TV동물농장이란  프로그램이 있다.

 

우리 옛 조상들은 집집마다  마당이 커서 축사를 지어 소 한마리, 돼지 몇마리, 개 몇마리, 닭 몇마리,고양이들을  키웠다.

물론 지금도 아파트나 빌라에 강아지 정도는 키우지만 그 옛날 시골집 풍경에 비하면  삭막하게 사는 듯 하다.

 

옛날 처럼 많은 동물들을 키우다 보면 정서적으로 따뜻한 사람이 되어 순경이 필요없는 순박한 사회가 될 듯 싶다.

나도 어서 빨리 마당이 너른 전원주택에서 살면서 개와 고양이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

 

앞서 말한 프로그램을 즐겨보는데 오늘의 주제은 동물들의 모성애이다.

 

모든 동물들의 모성애는 사람들과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다.

특히 송아지를 낳은 암소의 모성애는 지극하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류는 여러마리 낳았지만 그 중 약한 새끼는 어미도 버린다고 한다.

하지만 암소는 한마리만 낳아 애지중지 키우는데 가령 암소주인이 그 송아지를 시장에 내다 팔기라고 하면 곡기도  끓고 울부짖기를 한 달 이상 한다고 한다.

 

이 번 주 사진을 찍으면서 선생님과 친구 사이가  암소와 송아지처럼 너무 사이가 좋아보였다.

주일에는 이렇게 다정하게 아이들과 놀아주고 주중에는 아이들을 위해 울부짖으면 기도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테마) 가  있는 사진을 찍기 위해 고심을 한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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