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둘쨰주 예배


 

밝은 해가 비추는 거리마다 아이들이 신나게 놀다가 해가 사라지자 어둠이 첮아왔습니다.

그러자 아이들도 각자 집으로 들어가 맘마를 먹고 쿨쿨 잠에 빠져듭니다.

 

개구장이들이 꿈나라로 소풍을 가자 밤하늘에 많은 별들이 반짝반짝 합니다.

그런데 사다리차로 한참을 올라가도 손이 잘 안 닿을  밤하늘 한 쪽에 아주 깨알같은 별들이 모여있습니다.

글세 꼬마별들이 모여서 입학식을 하고 있답니다.

 

엄마별과 아빠별 품속에만 있던 꼬마별들이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꼬마별들은 은하수초등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귀를 쫑긋 세우고 들어보았습니다.

 

 

 

"여러 꼬마별님들"

"네~~~~"

"꼬마 별님들도 엄마,아빠 별처럼 아주 멋지고도 예쁘고 빛나고 싶나요?"

"네~~~~"

"네, 그래요 선생님별은 여러분 꼬마별님들에게 어떻게 하면 밤하늘의 보석처럼 빛을 내는지 가르칠거에요"

"와아~~~신난다, 빨리 가르쳐주세요"

"먼저 예쁜 마음을 가져야 예쁘게 빛이 날 수 있어요,  여러분 마음이 예쁜가요?

"네~~~"

 

 

정말 꼬마별들이 신이 나서 수업을 듣고 있네요.

저렇게 꼬마별들도 학교에 가서 엄마,아빠별처럼 아주 먼 곳까지 빛을  내고픈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 1학년 친구들이 지난 주에 입학식을 하고 정말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 어린 친구들의 꿈이 밤하늘의 꼬마별들처럼 빛이 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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