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맙습니다 [에벤에셀]
  • 지순복
    조회 수: 3460, 2013.06.15 01:23:43
  • 고맙습니다 얼떨결에 기도를 받고보니 정말 마지막으로 금요기도회에서 찬양을 부르게 되었네요

    임집사님의 권유로 에벤에셀에 들어와서 결코 적지않은 나이로 감당케 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림니다  앞에 서는것이 두려워서 마이크를 붙잡고 성도님들의 얼굴보다는 정면에 있는 모니터만 보면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지금은 조금여유가 생겨 성도님들의 찬양하는 모습도 악기소리도 조금씩 들어오는데 이자리를 이별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18개월의 에벤에셀을 통해서 많은 은혜받았고 도전 받았습니다  특새동안 하루도 빠지지않고 감당했던 대원들의 수고  또 한주도 빠짐없이 음식으로 수고해주신 대장사모님 모두 잊지않고 또 고맙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와 몸의 연약함으로 함께하지못한 대원들 그리고 항상 여러모양으로 애쓰시는 목사님과 대장집사님 그리고 항상 얘쓰는 모든 대원들 이자리를 빌려 고맙고 사랑합니다

    비록 함께하지 못하지만  또다른 곳에서 봉사하게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림니다

    저희가정을 위해 많은 기도도 부탁드림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감니다

    그리고 함께한 시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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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 정소영

    2013.06.25 15:53

    집사님 많이 보고싶을 거에요 ^^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기회 있을 때는 또 같이 해주실 거죠? 건강하세요
http://seongdo.org/DXB67/9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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