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교회(박세윤목사) 기도제목
  • 김정기
    조회 수: 42, 2018.04.09 21:05:09
  • 1. 성령충만하여 온전히 하나님 손에 붙잡힌 종으로 쓰임 받길

    2. 자녀들 새롭게 시작한 학업을 잘 감당토록 (지혜와 건강 등등)

    3. 온 식구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4. 담임 목회의 길을 신속하고 순적히 열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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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년초에 받았던 믿음교회 소식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세윤 목사입니다. 그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성도교회 재직시 임지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2014.12.31자로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나이(2018년 현재 49세)가 있어 타교회 부목사로 가기는

    힘들었고 개척할 수 있는 여건도 주어지지 않아 타교회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었으나 부름을 받지 못하여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 중에

    성도교회에서 물질적인 지원을 하려고 하는 데 당시에 도울 명분이 없다하여

    가족들끼리 예배를 드리며 "믿음교회"라고 명명하여 성도교회의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저의 사정을 아시고 "생동교회"(서초구 우면동 소재. 합동측 남서울노회

    소속. '94 ~ 96년까지 교육전도사로 섬겼던 교회) 목사님(김정배)으로부터

    무보수지만 와서 협력해 달라고 하여, 이력서 작성에 도움이 될 것 같아

    2017년 4월부터 유초등부(9명)와 중고등부(4명)을 대상으로 섬기게 되어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며, 지금은 약간의 교통비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또한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서 이력서를 계속 넣으며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방이라도 여건만 마련이 되면 마다하지 않고 떠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기거하고 있는 집은 부모님 집으로 아버님(용산남부교회 원로목사)의 사례금과

    형제들의 도움, 아내의 아르바이트 수입 등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녀는 2남 1녀로 성도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 장남(박명민)은 연세대학교 2학년으로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있고, 둘째 혜민이는 고3, 막내 병훈이는 중3입니다.

     

    제가 조속히 사역지가 정해져서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는 송구스럽고 민망할 따름입니다.

    아무쪼록 성도님들과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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